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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티파니 “나쁜 남자에 빠져도 봤다” 솔직 고백
입력 2016-06-25 11:18 
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소녀시대 티파니가 자신의 사랑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티파니는 신인이기 때문에 조심스럽다 많이 준비하고 나왔다 티파니로서 처음으로 나왔다 잘 부탁드린다”며 소녀시대가 아닌 솔로로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오르는 것에 긴장했다.



티파니는 솔로 앨범을 낸 것에 대해 소녀시대로 활동을 시작할 때에는 10대라 밝은 곡을 담았는데 이젠 20대 후반이다”라며 사랑도, 상처도 받아본 나이다.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나쁜 남자에게 빠져도 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티파니는 혼자 활동하니 많이 다르다. 10초 노래할 때와 3분 넘게 혼자 노래하는 건 너무 다르다”고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소녀시대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 실감이 안 난다. 그런데 솔로 데뷔 무대 때 함께 나선 걸그룹 중 트와이스가 있었다. 트와이스를 보며 ‘내가 언니구나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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