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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한 이현승 `내가 왜 그랬을까` [MK포토]
입력 2016-06-11 21:06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11일 잠실구장에서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무사 1루. 두산 이현승이 롯데 손용석의 번트 타구를 잡아 2루로 던지고 마운드에 앉아 허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과는 1,2루 세이프.
롯데는 린드블럼이 선발로 나서 4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5볼넷 3탈삼진 8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허준혁이 선발로 나서 2⅔이닝 5피안타 1탈삼진 2볼넷 4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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