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주하의 6월 3일 '이 한 장의 사진'
입력 2016-06-03 20:37  | 수정 2016-06-03 21:10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한 여성이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망치로 내려쳤습니다. 옆에 있다가 놀란 남학생이 제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과정에서 소녀상 머리 부분 두곳에 흠집이 생겼고, 경찰은 이 여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수십 년 동안 마음의 상처가 응어리져 있는 소녀상인데, 이런 일까지 생겨 안타깝기만 합니다. 무엇으로 위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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