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오송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
입력 2007-12-03 19:05  | 수정 2007-12-03 19:05
충북 청원군 오송 생명과학단지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에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군에 따르면 402가구를 공급하는 플레니엄은 3.3㎡당 평균 880만원대에 분양가 승인 신청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는 오창과학산업단지의 우림 2차와 강내 신성 미소지움아파트가 기록한 청원지역 역대 최고 아파트 분양가 3.3㎡당 평균 680만원대를 크게 상회하는 것입니다.
군은 이에 따라 조만간 분양가 자문위원회를 열어 책정가가 적정한 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