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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현역 못지않은 타격자세` [MK포토]
입력 2016-05-01 11:36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염경엽 넥센 감독이 경기 전 훈련에서 임병욱의 타격훈련을 위해 타격자세를 시범보이고 있다.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SK는 넥센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는 반면 뼈아픈 2연패를 당한 넥센은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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