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은주 “오빠 이재진, 젝스키스로 오랜만에 무대…즐겁게 했으면” 응원
입력 2016-04-30 21:28 
사진=무한도전 캡처
이은주가 오빠 이재진을 응원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2 젝스키스 편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재진은 친동생 이은주를 만났다. 그는 내 편은 동생과 동생 남편, 조카들 밖에 없다”며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동생이 조카를 낳았는데, 큰 힘이 됐다. 그전에는 휘청거릴 뻔 했다”고 털어놨다.

과거 그룹 스위티로 활동했던 이은주는 9년 만에 ‘무한도전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은주 역시 오빠 이재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쏟아냈다.

이은주는 오빠가 오랜만에 젝스키스로 무대에 오르는데,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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