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일 "북한 5차 핵실험 징후 경계·감시 강화"
입력 2016-04-19 06:53 
미국과 일본은 어제(18일) 외교차관 협의를 갖고 제5차 핵실험 징후가 보이는 북한에 대한 경계·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도쿄에서 회담을 갖고 북한의 도발 행위에 협력해서 대응한다는 방침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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