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대신배당펀드, 출시 5일만에 200억 몰려
입력 2016-04-04 13:38 

대신자산운용은 ‘대신배당공모주 알파30 펀드가 출시 5일만에 200억원이 넘는 자금을 모았다고 4일 밝혔다.
‘대신배당공모주 알파30 펀드는 구희진 신임대표가 취임 후 처음 선보인 공모형 상품이다.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로보어드바이저 그룹의 핵심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배당주와 우량채권, 공모주에 투자한다.
박재영 대신자산운용 본부장은 대형 IPO와 배당주에 대한 관심 확대로 수탁고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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