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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별종’ 신세하, 싱글 ‘티를 내’ 발표…전작과 확 달라졌다
입력 2016-04-04 09:53 
[MBN스타 남우정 기자] 가수 신세하가 4일에 싱글 앨범 ‘티를 내(timeline)를 발표했다.

4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티를 내는 신세하의 전작인 ‘24타운(24Town)과는 조금 다르다. ‘티를 내 사운드는 신스팝적인 요소가 보다 뚜렷하며 또렷한 의미를 가진 언어들을 통해 관계와 시간에 관한 고찰을 비유적 표현들로 풀어냈다”고 밝혔다.

이어 또 미국 서부 힙합씬의 1세대 격인 래퍼 겸 프로듀서, 디제이 이집션 러버(Egyptian Lover)가 리믹스 트랙을 선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세하의 이번 싱글 ‘티를 내는 그레이터 풀즈 레코드(Greater Fools Records)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첫 번째 작품이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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