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우울증 징후 살펴보니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입력 2016-04-03 14:03 
우울증 징후는 무엇일까.

의료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우울증은 일조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세로토닌이 부족할 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세로토닌은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거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호르몬으로 햇볕을 쬘 때 몸 안에서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이론은 해가 오래 떠 있는 계절일수록 우울증환자가 감소한다.

때문에 봄철 우울증 증가를 극복하는 방법은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는 것이다. 햇볕을 쬐면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돼 스트레스를 줄일 뿐 아니라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또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와 고등어 그리고 표고버섯 등을 먹는 것도 봄철 우울증 증가를 극복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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