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뱀파이어 탐정’ 이준 “진짜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입력 2016-03-28 16:17  | 수정 2016-03-29 16:40

‘뱀파이어 탐정 이준이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OCN 일요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1회에서는 윤산(이준 분)이 한겨울(이세영 분)의 오빠 한규민(재희 분)에 의해 뱀파이어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산과 용구형(오정세 분)은 한겨울의 의뢰를 받고, 한규민의 행방을 쫓았다.
규민은 빛을 보면 본능을 드러내는 뱀파이어였지만 이 사실을 몰랐던 윤산은 규민을 쫓던 중 총상을 입었고, 목숨을 잃어갔다.

이에 한규민은 윤산에게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피가 담긴 주사를 놨고, 윤산은 목숨을 부지한 대신 뱀파이어로 변신하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야기가 급격하게 전개되네” 뱀파이어 물이라니” 드라마 장르 다양해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국 김윤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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