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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디리스, `첫 타석 홈런으로 시작` [MK포토]
입력 2016-03-13 13:23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옥영화 기자] 13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1회초 2사 삼성 발디리스가 솔로포를 치고 홈으로 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기세가 매섭다. 한화는 전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서 5-3으로 승리하며 4연승, 무패 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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