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수민, 삼일절 맞이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입력 2016-03-01 21:22 
‘보니하니 이수민이 삼일절 관련 글로 눈길을 끌었다.

이수민은 1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에 ‘1919 03 01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태극기 사진을 함께 게시한 그는 삼일절. 우리 역사에서 가슴 아픈 날 중 하나다. 모두가 들고 일어나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던 3.1 운동이 펼쳐진 날”이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일제 강점기라는 아픈 역사를 딛고 올라온 우리나라 선조님들. 그분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저희가 있을 수 있다”고 삼일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짚었다.

그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며 3월 1일은 단순한 공휴일이 아닌 저희의 가슴에 다시 한 번 역사를 새기는 날”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민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신동우와 함께 MC를 맡아 맹활약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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