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MWC 주인공 VR주 ‘급등세’, 주식자금 추가로 활용해볼까?
입력 2016-02-24 11:01 
스페인에서 열린 월드모바일콩그레스(MWC)에서 가상현실(VR) 기기들이 주목받음에 따라 관련주가 들썩이는 모습이다.
그동안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폰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이 VR로 옮겨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앞으로 관련주의 동향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가상현실 기술의 수혜가 예상되는 게임산업 및 위치기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의 동향에도 함께 관심을 가져가는 것이 현명하다.
부진한 장세에서 모처럼 투자 기회를 포착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도 좋다. 만약 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스탁론을 활용, 비중확대에 나서는 것을 고려해보자. 또한 스탁론은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를 맞이한 투자자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된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타는 게 가능한 이유는 스탁론에서 요구하는 담보비율이 증권사보다 낮기 때문이다. 따라서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로 담보를 제공하거나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M스탁론, 연 2.6%에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상환 가능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증권사 미수 신용을 대신 상환할 수도 있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이용금리는 연 2.6% 수준에 불과하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도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이다.
5백만 투자자에게 프리미엄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MK에서 국내 스탁론 브랜드와 함께 운영 중인 〈M 스탁론〉은 신용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상담은 물론 스탁론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라도 홈페이지에서 증권사별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 검색해 볼 수 있다. 〈M스탁론〉에 대해 궁금한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6685)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M 스탁론〉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이 높은 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 케이디씨, 에스코넥, 한국토지신탁, 액션스퀘어, 현대증권, 혜인, 제이씨현시스템, 안랩, 유니더스 등이다.
◆ M스탁론은?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M스탁론 상담센터 : 1599-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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