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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동현이와 매일 밤 대화 후 동침”
입력 2016-02-11 17: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김구라 김동현 부자가 남다른 부자 사이를 과시했다.
MC그리라는 예명의 래퍼로 활동 중인 김동현은 최근 아빠 김구라가 출연중인 종합편성채널 ‘헌집 줄게 새집 다오(‘헌집새집)에 출연해 작업실 겸 공부방 인테리어를 부탁했다.
이날 김구라는 아들의 방을 소개하며 아직도 아들 동현이와 같이 자고 있다. 매일 밤 자기 전 대화를 나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김동현 역시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다. 숨김없이 다 얘기 한다. 절대 방문을 잠그지 않는다. 한 번도 잠근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구라는 동현이가 벌써 고3이다. 다 커서 잘 안 따라다닐 법도 한데 같이 놀러 가자고 하면 항상 같이 가준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도 같이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라며 각별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 역시 정말 친구 같은 부자사이다. 가까이서 지켜보면 부러울 때가 많다”고 거들었다.
한편 김동현의 다시 태어난 공부방의 모습은 11일 ‘헌집새집 방송분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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