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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초미니 한복과 황금망토의 콜라보` [MK포토]
입력 2016-02-06 18:00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5-2016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치어리더들이 팀의 승리를 위해 멋진 공연으로 응원하고 있다.
29승 18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고양 오리온은 이날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연패로 리그 최하위의 전자랜드 역시 강호 오리온을 맞아 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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