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대선후보가 기존 정치인들은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이해하지 못한다며 사람중심 시장경제로 세계 속에서 성장 기회를 찾는 경제인만이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 후보는 한국 CEO 포럼 주최로 열린 '2013년 한국 시나리오' 컨퍼런스에서 기존 정치인들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나가게 할 상생의 철학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이어 과거의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정치인이 아니라 기업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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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후보는 한국 CEO 포럼 주최로 열린 '2013년 한국 시나리오' 컨퍼런스에서 기존 정치인들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나가게 할 상생의 철학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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