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상의 경제위원장에 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
입력 2016-02-01 14:02 
심상돈 대표

서울상공회의소는 서울경제위원회 제4대 위원장에 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상의 25개 상공회로 구성된 서울경제위원회는 2003년 출범 이후 중소 상공인 의견수렴 창구로 중소 상공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경영상담 등 지역 경영환경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심 신임 위원장은 국내 보청기 업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스타키그룹 대표로 서울상의 성동구상공회 회장을 맡고 있다.
심 위원장은 중소 상공인들과의 교류 확대와 경영 상담을 통해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기업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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