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서프라이즈 700회, 가장 많이 등장한 인물은 ‘히틀러’…악명 만큼 사건도 ‘가지각색’
입력 2016-02-01 01:32 
서프라이즈 700회
서프라이즈 700회, 가장 많이 등장한 인물은 ‘히틀러…악명 만큼 사건도 ‘가지각색

서프라이즈 700회 특집을 맞이한 가운데 가장 많이 등장한 인물로 아돌프 히틀러가 꼽혔다.

31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는 700회 특집을 맞이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청자들은 서프라이즈를 통해 소개된 인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로 아돌프 히틀러를 꼽았다.

실제 히틀러는 서프라이즈에서 700회 동안 38회 출연했으며, 수많은 에피소드가 쏟아지면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프라이즈는 과학적 근거로 설명할 수 없는 사건과 베일에 가려진 진실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2년 4월 7일 첫 방송 이후 700회를 맞았다

서프라이즈 700회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