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로봇소리 이성민, “류준열 뜨기 전 종종 같이 밥 먹었다”
입력 2016-01-22 15:16  | 수정 2016-01-23 15:38

배우 이성민이 류준열이 뜨기 전 같이 밥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에서 이성민이 영화 ‘로봇소리에 함께 출연한 류준열을 언급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이성민은 그 때는 (류준열이) 뜨기 전이라 매니저 없이 혼자 다녔다”며 대본 리딩 끝나고 밥을 먹는데 혼자 지나가길래 불러서 같이 밥을 먹곤 했다”고 말했다.
또 이성민은 류준열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류준열은 연기를 잘한다, 또 늘 최선을 다했다”며 감독이 류준열이 뜨고 나자 류준열의 분량이 적다고 아쉬워 했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성민 아저씨가 더 좋아요” 역시 류준열, 이성민에게도 인정받았네” 웬열 류준열 로봇소리에도 나오네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수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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