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썽꾸러기 조카에게 삼촌이 내린 특단의 조치는?
입력 2016-01-22 09:44  | 수정 2016-01-23 10:08

조카를 묶어 꼼짝 못하게 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Imgur)는 아령에 묶어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조카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막내 조카가 자신의 ‘마지막 경고에도 시끄럽게 뛰어놀자 조카에게 특단의 조치를 취한 사진이다.
조카는 삼촌의 특단의 조치에도 웃음을 짓고 있어 천진난만함을 보여준다.

사진은 공개되자 마자 200만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 조카가 미운 네 살인데” 얼마나 방방 뛰어다녔으면 저런 벌을 내렸을까” 등 사진을 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디지털뉴스국 김윤진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