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정주리, 폭탄 고백 “남편 군복무 중 양다리였다”
입력 2016-01-22 08:5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정영 기자] 정주리가 과거 양다리였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이성민, 이희준, 김나영,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주리는 남편을 9년간 만났는데 남편이 군대 간 사이 바람을 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군대에 있을 때 1년 반 정도 다른 남자를 만났다”며 남편에겐 일에 집중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했다. 사실 양다리였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남편이 집에 왔다가 바람피운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게 돼 들켰다”며 군대서 내게 쓴 편지를 다 불태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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