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굿모닝 월드] 한 달 만에 잃어버린 개와 상봉
입력 2016-01-20 07:22  | 수정 2016-01-20 08:00
<한 달 만에 잃어버린 개와 상봉>

한 달 전 잃어버린 개를 다시 만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미국 텍사스에 사는 6살 아이입니다.

엄마가 뭘 보여줄 게 있다며 가까이 와보라고 하는데요.

차 안에 들어 있는 건 강아지 한 마리.

아이는 강아지의 이름을 수차례 부르며 감격스러워 어찌할 줄 모르더니, 결국 목놓아 웁니다.

아이는 얼마 전 자신이 가족처럼 생각하며 키우던 강아지를 잃어버렸는데요.

그런데 지금 그 강아지가 눈앞에 있다니 믿기지가 않겠죠?

강아지를 향한 아이의 순수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 영상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딸 부츠 '1초 만에' 벗기는 방법>

추운 겨울 딸아이의 부츠를 1초 만에 벗기는 법 소개해드립니다.


현관문에 서 있는 아빠와 딸.

자, 이제 아빠의 시범이 펼쳐집니다.

먼저 딸의 부츠를 양발로 고정시키고, 한 손으로 딸의 목덜미를 잡아서 번쩍 들면 끝!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번쩍!

허리를 숙일 필요도, 시간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공중으로 날아오르며 즐거워하는 딸의 모습은 덤!

참 쉽죠?


<염소 두 마리 먹고 체한 비단뱀>

인도의 한 거리.

배불뚝이가 된 채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비단뱀 한 마리.

한 남성이 뱀의 몸통을 주무르자 입 밖으로 무언가 튀어나오는데요.

바로 염소입니다.

자그마치 두 마리가 뱀 몸 안에 들어 있었군요.

이를 지켜보고 있던 사람들,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결국, 염소 두 마리는 이미 목숨을 잃었지만, 남성의 도움으로 비단뱀은 살아났는데요.

아무리 배고파도 과식은 금물입니다.


영상편집 : 양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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