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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중국 ‘나가수’ 2위 등극…“자신의 재능 쌓아 지금의 대새남 되다”
입력 2016-01-17 01:32 
황치열 2위
황치열, 중국 ‘나가수 2위 등극…자신의 재능 쌓아 지금의 대새남 되다”

황치열 2위 소식에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 중국매체 시나연예는 15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는 ‘나는 가수다4에는 이문, 조전, 신, 황치열 등이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황치열이라는 이름이 낯설 것이다. 어떻게 아시아 최고의 목소리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 것일까”라며 믿을 수 없겠지만 황치열은 9년의 무명시절을 거친 가수로, 한국에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설명을 이었다.

또 그의 데뷔부터 최근 몇몇 방송출연을 통해 내보인 솔직한 모습을 덧붙인 이후, 인피니트의 노래 선생님을 한 것과 데뷔 전 억대 연봉을 받은 것도 전했다.

특히 보도에서는 황치열은 이렇게 자신의 재능을 쌓아 지금의 대세남이 된 것”이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 후난TV에서 방송되는 중국판 ‘나는 가수다4에서 2위를 차지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현지시간) 방송된다.

황치열 2위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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