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삼성물산 컨소시엄에 맞서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사 선정 경쟁에 나섰습니다.
LG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올해 초에 이미 현대건설과 프라임산업이 구성한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LG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개발사업에 포함된 150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을 인수해 사업을 떠맡게 됩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사업자 선정 발표는 다음달 2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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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올해 초에 이미 현대건설과 프라임산업이 구성한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LG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개발사업에 포함된 150층 규모의 랜드마크 빌딩을 인수해 사업을 떠맡게 됩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사업자 선정 발표는 다음달 2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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