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부문의 금융부채와 상거래 신용 등 총부채 규모가 매년 10% 이상 급증하면서 명목 GDP의 80%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개인부채 잔액은 680조 8천억원으로 같은 시점의 명목 GDP 858조원의 79.4%에 달했습니다.
개인부채의 명목 GDP 비중은 2004년말 69.6%에서 2005년말 74.2%, 2006년말 79.1% 등으로 2년 만에 10% 포인트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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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개인부채 잔액은 680조 8천억원으로 같은 시점의 명목 GDP 858조원의 79.4%에 달했습니다.
개인부채의 명목 GDP 비중은 2004년말 69.6%에서 2005년말 74.2%, 2006년말 79.1% 등으로 2년 만에 10% 포인트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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