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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누군지 봤더니, 스크린부터 연극 무대까지 종횡무진 활약 배우
입력 2016-01-04 18:46 
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누군지 봤더니, 스크린부터 연극 무대까지 종횡무진 활약 배우



감초배우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채국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국희는 배우 채시라의 여동생으로 뮤지컬과 연극, 영화와 드라마 등 전방위에서 활약 중인 실력파 배우입니다.

지난 1994년 데뷔 후 그동안 뮤지컬 '카르멘' '마네킹' '지하철 1호선'과 연극 '왕세자 실종 사건' '그녀의 봄' '트로이 여인들' '마리화나' 등에서 활약했습니다.

특히 '마리화나'에서는 열애설의 주인공인오달수와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채국희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천만 영화 '도둑들'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영화에서 마카오 박(김윤석)과 손을 잡은 사기꾼 사모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줬으며 이 영화에서 채국희는 오달수와 함께 연기했습니다.

한편 4일 한 매체가 오달수, 채국희의 한 측근의 말을 빌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이다.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불거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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