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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삼각김밥 출시, 세븐일레븐 커피 마시면 환경단체에 기부까지 ‘일석이조’
입력 2016-01-04 16:02 
박해진 삼각김밥
배우 박해진을 이제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남자 주인공 유정 역으로 열연을 펼칠 박해진이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마케팅 계약을 체결해 4일 ‘치인트 첫 방송에 맞춰 유정 삼각김밥이 출시되며 이어 유정 커피도 출시될 예정인 것.

박해진이 모델로 나선 세븐일레븐의 커피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지성인의 커피 세븐카페. 환경을 생각합니다. 세븐카페라는 슬로건으로 이미 일부 국가에서는 스타벅스보다 많은 판매잔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세븐카페 수익금중 일부는 환경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는 환경을 아끼는 배우 박해진이 나아가는 방향과 맞아 떨어졌기에 광고 모델로 발탁될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머천다이징(MD)사업으로 ‘치인트 속 유정의 사진이 실려 있는 삼각김밥도 함께 출시된다.

특히, 세븐일레븐의 모델로 발탁된 박해진은 소비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품질 좋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세븐일레븐 대표이사, 각 부서장들과 먹을거리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나눌 정도로 모델로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고.

이에 박해진과 세븐일레븐의 파급력 있는 만남이 더욱 친환경적이며 안전한 먹을거리를 시장에 내놓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중국,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폴 등에서 인기가 많은 한류스타 박해진과 해당 국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세계 1등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글로벌 이미지가 결합되어 향후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의 다양한 소비자들이 ‘치인트 속 박해진과 유정을 더욱 가까운 곳에서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처럼 박해진은 ‘치인트의 방송을 앞두고 연이은 광고 계약으로 끝없는 상한가를 달리고 있어 광고계를 휩쓴 박해진 효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오늘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박해진 삼각김밥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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