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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스케줄 새벽에 끝나도 숙소오면 항상 운동"…몸매 비결은? '대박'
입력 2016-01-04 13:08  | 수정 2016-01-05 07:55
쯔위/사진=온스타일
쯔위 "스케줄 새벽에 끝나도 숙소오면 항상 운동"…몸매 비결은? '대박'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와 모모의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트와이스는 31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2 칼로리 기부 코너에 출연해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트와이스는 제한 시간 내 소모한 칼로리만큼 기부를 실천하는 ‘칼로리 기부 코너에 출연해 활약했으며, 바디, 건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

특히 멤버들 중 몸매가 가장 좋은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쯔위와 모모를 꼽았습니다. 멤버들은 쯔위는 키도 크고 팔다리가 길어 비율이 좋다”며 배에 군살도 없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에 쯔위는 모모가 춤을 많이 춰서 그런지 근육이 있어 몸매가 참 예쁘다”고 칭찬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어 몸 관리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멤버로도 쯔위가 꼽혔습니다. 지효는 쯔위는 스케줄이 새벽에 끝나도 숙소에 돌아오면 항상 비디오를 보며 운동을 한다”며 3일 동안 쯔위를 따라 똑같이 운동을 해봤는데 정말 힘들더라”고 털어놓기도.

쯔위는 데뷔하고 나서 좀 더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몸 관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내비쳤다는 후문입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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