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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하니 오작교’ 이두희, 확고한 인생관…“대학교, 시간낭비 같아 관뒀다”
입력 2016-01-01 17:41 
준수 하니 이두희/사진=택시 캡처
‘준수-하니 오작교 이두희, 확고한 인생관…대학교, 시간낭비 같아 관뒀다”

JYJ 김준수와 EXID 하니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을 소개한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화제다.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이두희와 홍진호가 출연했다.

당시 이두희는 과학고에 지원했다 못 가고 나는 공부가 맞지 않는다 생각했다. 고1 때까지도 30등 정도를 했는데 2학년 때부터 정신을 차려서 서울대에 입학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서울대 졸업 후 대학원에 입학한 이두희는 공부를 더 하고 싶었는데 내가 생각한 거와 다르더라. 석사과정을 끝내고 박사과정에서 자퇴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두희는 자퇴한 이유에 대해 뭘 할지는 모르겠지만 시간낭비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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