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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인, `배구장에서 새해 첫 인사를` [MK포토]
입력 2016-01-01 13:42  | 수정 2016-01-01 16:01
[매경닷컴 MK스포츠(안산) = 옥영화 기자] 1월 1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5-1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 OK 저축은행의 경기, KBS N 윤재인 아나운서가 새해 첫날 메시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연승을 달리고 있는 OK저축은행(승점 47)은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삼성화재(승점 36) 역시 4연승으로 만만치 않은 기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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