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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디제잉으로 오프닝 장식…“예능인들의 축제” [MBC 방송연예대상]
입력 2015-12-29 21:10 
사진=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사진=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MBN스타 유지훈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MBC 방송연예대상의 포문을 열었다.

29일 오후 상암 MBC 공개홀에서는 ‘2015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채아, 개그맨 김구라, 김성주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이날 박명수는 예능인들의 축제”라며 디제잉을 시작, ‘무한도전 멤버들의 이름을 외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진짜사나이의 주역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제시와 김현숙, 최유진은 등장과 함께 SES의 ‘너를 사랑해를 열창했다.

‘2015 방송연예대상의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후보에는 10주년을 맞이한 ‘무한도전을 시작으로 ‘나 혼자 산다 ‘능력자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총 열 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대상후보로는 유재석과 김구라, 박명수, 김영철이 이름을 올렸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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