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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우정을 다지는 이승현과 한희원` [MK포토]
입력 2015-12-27 19:56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오리온이 더블더블을 기록한 조잭슨(21점, 10리바운드)과 주전들의 고른득점속에 88-76으로 승리를 거뒀다. 전자랜드는 이날 패배로 5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를 마친 후 오리온 이승현이 전자랜드 한희원과 우정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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