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삼성전자 어닝서프라이즈는 단기효과"
입력 2007-10-12 14:30  | 수정 2007-10-12 14:30
삼성전자가 3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에는 단기적 효과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3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2조660억원으로 시장 추정치 1조7천억원을 크게 웃돌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가격이 9월 이후 다시 떨어지면서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는 있는 만큼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단기 호재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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