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도쿄돔 마운드를 점령한 태극기` [MK포토]
입력 2015-11-21 23:10 
[매경닷컴 MK스포츠(日 도쿄)=김영구 기자] 한국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5 프리미어12 미국과의 결승전에서 8-0으로 승리하면서 초대 대회 챔피언에 등극했다.
한국은 선발 김광현의 5이닝 무실점과 김현수의 3안타 3타점, 박병호의 쐐기 3점홈런에 힘입어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한국 선수들이 챔피언 셔츠를 입고 마운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