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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이준기 “특정과자 상술에 노예가 되지 않겠소”
입력 2015-11-1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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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이준기 특정과자 상술에 노예가 되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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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근 기자] 빼빼로데이가 내일인 가운데, 과거 이준기의 개념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기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한결같은 마음이야 변함없지만, 특정 날짜에 꼭 표현이 한 번 쯤 필요하다면 특정 과자의 상술에 노예가 되지 않겠소. 여러분 이거 드세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1자 모양의 가래떡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11월 11일은 친구나 연인 등 지인들끼리 ‘빼빼로 과자를 주고받는 날로, 원래 빼빼로데이는 숫자 ‘1을 닮은 가늘고 길쭉한 과자 ‘빼빼로처럼 날씬해져라는 의미에서 친구끼리 빼빼로 과자를 주고받던 것이 해당 회사의 마케팅 활동이 가세하면서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됐다.

하지만 이날은 농업인의 날로 한자 11(十一)을 합치면 흙토(土)가 되기 때문에 정해졌다. 농업인의 날은 1996년 부터 정부 지정 공식 기념일이 됐다. 지난 2003년부터 행정자치부는 11월 11일을 빼빼로 대신 가래떡을 먹는 가래떡 데이로 지정하며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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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근 기자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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