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대우건설, 용산 써밋 스퀘어 상업시설 분양
입력 2015-11-04 14:30 
[자료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용산 푸르지오 써밋 주상복합단지 내 상업시설인 ‘용산 써밋 스퀘어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용산역사 전면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391번지 일대에 있는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총 139개 점포다.
조합원 물량 19개, 보류지 2개 점포를 제외한 118개 점포가 일반에 공급되고, 3층 35개, 2층 29개, 1층 7개, 지하1층 47개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용산역사 안에는 올해 안에 HDC신라면세점이 세계최대인 2만7400㎡ 규모로 오픈 예정이라 상권의 명소화도 기대된다”며 터미널 부지에 국제관광 호텔 착공, 국제빌딩 5구역에 의료복합시설이 들어서는 등 명동에서 용산까지 이어지는 외국인 수요의 증가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63-133번지 일원에 마련됐다.
[매경닷컴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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