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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8 브리핑] 프로농구 선수 3명 제명…김선형 오세근 20경기 출전 정지
입력 2015-10-29 19:40 
프로농구연맹이 선수 등록 이후 불법 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안재욱, 이동건, 신정섭 선수에게 상벌 규정을 적용해 제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 김선형과 오세근에게는 각각 20경기 출전 정지와 120시간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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