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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8 브리핑] '세레소 러브콜' 황선홍 감독, 포항과 결별
입력 2015-10-29 19:40  | 수정 2015-10-29 21:32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와 황선홍 감독이 올해를 끝으로 결별하기로 했습니다.
계약 기간이 올해까지인 황 감독은 지난 5년간 포항을 이끌면서 2013년엔 K리그와 FA컵을 동시 석권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프로축구 세레소 오사카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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