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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2주 연속 1위…311만 돌파
입력 2015-10-19 11:50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영화 '마션'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션'은 지난 16~18일 81만9584명을 불러 모아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311만1125명.
화성에 홀로 남은 NASA 탐사대원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를 구하기 위한 NASA 팀원들과 지구인들의 놀라운 구출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등이 출연했다.
2위는 70세 시니어 인턴의 이야기를 담은 '인턴'이다. 같은 기간 31만7223명(누적관객 279만3061명)이 봤다.

이선균 주연의 한국영화 '성난 변호사가' 22만2764명이 봐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95만2685명이다.
'트랜스포터: 리퓰드', '탐정: 더 비기닝', '사도' 등이 뒤를 이었다.
jeigu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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