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학생 10명중 9명 "방학 후유증 겪고 있다"
입력 2007-09-07 11:22  | 수정 2007-09-07 11:22
대학생 10명 중 9명이 2학기 개강을 맞아 이른바 방학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몬이 대학생 천여명에게 방학 후유증을 겪고 있는지 설문조사한 결과 93.4%가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학 후유증은 주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무력감'과 '깨져버린 생활리듬' 등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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