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쿨요태, 정식 활동 예고…"신곡 녹음 중"
입력 2015-09-29 14:0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우영 기자] 쿨과 코요태가 일부 멤버들이 뭉친 일명 '쿨요태'(이재훈 김성수 신지 김종민 빽가)가 신곡을 발표하고 정식 활동을 예고했다.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쿨요태는 신곡을 녹음 중이다. 오는 11월 전국 투어 계획도 있다. 쿨의 홍일점 유리는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여서 이번 활동에서 빠지게 됐다.
이들은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 이벤트성으로 출연하면서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여름을 대표하는 두 팀이지만 올 겨울 쿨요태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비슷한 음악을 하는 두 팀이 뭉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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