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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톱밴드’로 3년 간 많이 해먹었다” 폭소
입력 2015-09-21 14:32 
사진=이현지 기자
[MBN스타 박주연 기자] 장미여관이 ‘톱밴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는 예능프로그램 ‘톱밴드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작곡가 윤일상, 기타리스트 신대철, 밴드 장미여관, 아나운서 정지원이 참석했다.


‘톱밴드 시리즈가 배출한 최고의 스타 밴드인 장미여관은 ‘톱밴드에 나와서 3년 동안 많이 해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톱밴드가 언더그라운드에서 좋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소개해주고 알려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계속해서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이후 올해 시즌3를 맞이한 ‘톱밴드는 톡식, 장미여관, 데이브레이크, 몽니 등 실력파 밴드들을 대거 배출했다. 시즌3에서는 첫 방송을 앞두고 총 18팀이 본선 진출을 확정, 대결을 펼친다. 오는 10월3일 오전 11시30분 첫 방송된다.

박주연 기자 blindzone@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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