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제이튠캠프 측 “엠블랙 승호 폭행자, 前 직원이다” 공식입장
입력 2015-09-11 17:15 
제이튠캠프 측 "엠블랙 승호 폭행자, 前 직원이다" 공식입장
[차석근 기자] 엠블랙 승호가 소속사 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제이튠캠프가 입장을 밝혔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강남경찰서가 엠블랙 승호를 폭행한 혐의로 소속사 이사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제이튠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사에 보도된 폭행사건의 이사 A씨는 제이튠캠프 소속 직원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사 A씨는 2년 전 당사를 퇴사한 상태이며 어젯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난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서로에게 오해가 생가 발생한 사건이다”고 덧붙였다.

엠블랙 승호

차석근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