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네의원 오후 2시부터 집단휴진
입력 2007-08-31 07:42  | 수정 2007-08-31 07:42
대한의사협회가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에 맞서 오늘(31일) 오후 2시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집단휴진에 들어갑니다.
협회 측은 환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 의원급 의료기관만 오후에 휴진하고 병원급 이상은 진료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휴진에 대비해 국공립 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 외래진료시간 연장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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