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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막바지 준비 한창 ‘공연 순서 놓고 불꽃 튀는 모습’
입력 2015-08-08 15: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중간점검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 중간점검 예고편에는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캠핑복장으로 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로의 고민을 토로하던 ‘긴급총회와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따.
여섯 팀은 가요제를 화려하게 수놓을 불기둥, 폭죽, 꽃가루 등 각종 무대효과를 쟁취하기 위한 게임에 임했다. 게임을 하는 동안 강한 승부욕을 보이며 고군분투하는 출연자가 있는가 하면, 평소 이미지와 달리 의외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하는 출연자까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뮤지션들의 색다른 면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중간점검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장식할 여섯 팀의 공연 순서가 공개될 예정이다. 각자 원하는 순서를 획득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고.

‘중간점검 이후 막바지 준비에 돌입한 여섯 팀이 가요제 무대를 위해 총력을 다 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명칭은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로 정해졌다. 가요제 녹화는 오는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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