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실업급여 부정수급 전담조사팀 구성
입력 2007-08-07 13:42  | 수정 2007-08-07 18:14
실업급여 등 고용보험을 타내기 위해 브로커까지 동원되는 등 고용보험 부정수급 사례가 급증해 노동부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노동부는 전국에 산재한 47개 종합센터에 부정수급 조사팀을 구성하고 고용보험에 입력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부정수급 사례를 적발하는 자동경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보험 부정수급 적발사례는 해마다 늘어 지난해 부정수급액은 52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6월 현재 70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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