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명 연예기획사 전 대표, 불법 스포츠 도박혐의로 입건
입력 2015-07-15 07:25 
프로농구 전창진 감독의 불법 스포츠 도박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이와 관련해 유명 연예기획사 전 대표를 추가 입건했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전 감독의 승부조작과 불법 스포츠 도박에 관여한 혐의로 연예기획사 전 대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래 전부터 전 감독과 알고 지낸 A씨는 전 감독의 불법 스포츠 도박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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