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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FF 허진호 집행위원장 “‘한공주’ 이수진 감독, 두 번째 작품은 트레일러로”
입력 2015-07-14 17:32 
사진=MBN스타 DB
[MBN스타 최윤나 기자]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허진호 집행위원장이 이번 영화제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제 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허진호는 이번 영화제엔 25개국에서 온 101편의 영화가 선정됐다. 작년에 비해 10편 정도가 늘었다”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음악 영화라는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 와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이번엔 매년 부족했던 상영관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관객들을 위해 상영관을 1개 더 늘렸다”며 제천시민문화회관을 상영관으로 이용했는데, 이를 통해 제천 시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영화 ‘한공주의 이수진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을 트레일러로 만날 수 있게 돼 좋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제 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최윤나 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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