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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첫 촬영 시작해…숨막히는 도로 추격신 ‘기대감 ↑’
입력 2015-07-14 17:06 
용팔이 주원
용팔이 주원, 첫 촬영 시작해…숨막히는 도로 추격신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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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추격신으로 촬영 시작

용팔이 주원, 첫 촬영 시작해…숨막히는 도로 추격신 ‘기대감 ↑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배우 주원의 추격신으로 촬영 스타트를 끊었다.

‘용팔이 제작진에 따르면 이달 초 주원은 잠실철교 위에서 숨막히는 도로 추격장면을 찍으며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늦은 밤 진행된 촬영은 일명 ‘토끼몰이하는 장면으로 극중 용팔이인 외과의사 김태현(주원 분)과 조폭두목 두철(송경철 분)이 누군가에게 쫓기는 에피소드.

주원은 검은 모자와 백팩, 그리고 얼굴을 가릴 정도로 큰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고 송경철은 오른쪽 배에 핏자국이 물든 채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원은 오진석 PD의 큐사인에 맞춰 연신 강렬하고도 긴박감 넘치는 눈빛과 함께 차를 몰고는 도심추격전을 펼쳤다. 그는 송경철과 함께 손잡고 달리다가 다리 난간에 올라서는가 하면, 정신없이 쫓기는 연기를 위해 차 보닛까지 오르며 혼신의 연기를 펼쳤다고.

한 제작관계자는 ‘용팔이는 외과의사가 주인공이지만 병원이 아닌 숨막히는 도심 추격신에서 첫 촬영이 시작됐다. 과연 주원과 송경철이 어떤 이유에서 이처럼 쫓기는 신세가 됐는지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용팔이는 주원, 김태희,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등이 출연하며 다음 달 5일 10시에 첫 방송된다.

/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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